- 발음
- [본전

- 품사
- 「명사」
- 「005」꾸어 주거나 맡긴 돈에 이자를 붙이지 아니한 돈.
- 그가 내 돈을 떼먹고 도망을 가서 이자는커녕 본전도 못 건졌다.
- 한 달 안에 본전과 변리를 다해 갚을게!≪이기영, 신개지≫
- 선변은 선이자고 누운변은 본전과 함께 갚는 이자였다.≪송기숙, 녹두 장군≫
- 무슨 말을 해 보았자 본전 찾을 것 같지가 않아 나는 책상 위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워 물었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역사 정보
본젼(18세기~19세기)>본전(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본전’의 옛말인 ‘본젼’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근대 국어 시기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이중 모음의 단모음화 현상으로 ‘젼’이 ‘전’으로 바뀌어 현재의 어형이 정착되었다. |
---|---|
이형태/이표기 | 본젼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1)
- 관용구본전도 못 찾다
- 일한 결과가 좋기는커녕 오히려 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하다.
- 나는 괜히 서투른 솜씨에 도와준다고 달려들었다가 본전도 못 찾고 욕만 먹었다.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