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눈뚜덩
- 품사
- 「명사」
- 「001」눈언저리의 두두룩한 곳.
- 눈두덩이 멍 들다.
- 그녀는 너무 울어 눈두덩이 퉁퉁 부었다.
- 눈두덩이 푹 꺼지고 보기 흉하게 부르튼 입술에는 허옇게 더뎅이까지 끼어 있었다.≪신상웅, 심야의 정담≫
-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눈두덩에 힘을 주었다.≪이승우,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 동네, 2000년≫
-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그녀는 큰딸을 졸라서 화장을 곱게 하고 있었다. 화장을 하기는 했으나, 눈두덩은 깊이 꺼졌고, 볼은 우묵 들어갔다.≪한승원, 포구, 도서 출판 장락, 1994년≫
- 안으로 들어선 그는 정초자 여사의 광대뼈에 붙은 흰 반창고와 퍼렇게 멍이 둔 눈두덩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한승원, 폭군과 강아지, 문학 사상사, 1986년≫
- 서른서너 살이 되면서부터는 볼이 우묵 들어가고 눈 가장자리와 입 주변에 깊은 주름이 잡히기 시작했다. 전에는 잠이 부족한 듯 눈두덩이 부석부석해 있곤 하더니, 그때부터는 얼굴 전체가 조금씩 부어 있는 듯싶곤 했다.≪강경애, 인간 문제, 창작과 비평사, 1992년≫
- 동양인의 경우 코가 낮고 눈두덩이 두둑하여 측면에서는 개개 얼굴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지만, 서양인은 측면에서 오히려 얼굴의 개성이 더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서윤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궁리 출판, 2003년≫
- 오가는 길 우연히 마주치는 그의 아내는 또 부부 싸움을 했는지 눈두덩이 시퍼렇게 부어 있기 일쑤다.≪이향아, 고독은 나를 자유롭게 한다, 자유 문학사, 1990년≫
- 울음을 어느 정도 멈춘 인숙은 손수건으로 부어오른 눈두덩이를 찍어 누르고 있었다.≪이신현, 공존의 그늘 : 슬픈 연가, 도서 출판 다나, 1990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눈-두덩이
- 지역어(방언)
- 눈-두더리(강원, 경북), 눈-두뱅이(강원), 눈-두버리(강원, 경상, 충남), 눈-두벙(강원, 전남, 함남), 눈-두벵이(강원, 전남, 함남), 눈-뚜께(강원, 제주), 눈-뚜벵이(강원, 충북), 눈-뎅이(경기, 전남, 충남), 눈-두뎅이(경기, 충청), 눈-두동(경기, 중국 길림성), 눈-투덩(경기), 누뚜버리(경남), 눈-덩더리(경남), 눈-덩어리(경남, 중국 흑룡강성), 눈-두덕(경남, 전북), 눈-두득(경남), 눈-두렁(경남, 충남), 눈-두부리(경남), 눈-드불(경남), 눈-딩이(경남), 눈-따개(경남), 눈-뚜부리(경남), 눈-뚜브리(경남), 눈-뜨부리(경남, 함남), 눈-뜨불(경남), 눈-어덕(경남, 충남), 눈-다물(경북), 눈-데이(경북, 충청,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눈-두던(경북, 충북), 눈-두버이(경북), 눈-두우리(경북), 눈-둥(경북, 충남, 평안, 중국 요령성), 눈-떠버리(경북, 전북, 충청), 눈-뚜벌(경북, 충북), 눈-뜨물(경북), 누-뚜부리(경상), 눈-두둑(경상, 충청, 중국 흑룡강성), 눈-드디(경상, 중국 흑룡강성), 눈-등(경상), 눈-떠부리(경상), 눈-떠불(경상), 눈-덩(전남), 눈-데기(전남), 눈-두비(전남), 눈-두이(전남), 눈-드덩(전남), 눈-뗑이(전남), 눈-뚜겅(전남), 눈-뚜겡이(전남), 눈-뚜경(전남), 눈-뚜껑(전남), 눈-뚜벙(전남), 눈-텡이(전라, 충북), 눈-껍닥(전북), 눈-두데기(전북, 충남, 충북), 눈-딱지(전북, 함경), 눈-두께(제주), 눈-두에(제주), 눈-뚜꿰(제주), 눈-뚜에(제주), 웃-눈두께(제주), 웃-눈두덩(제주), 웃-눈바위(제주), 눈-두덩이(충남), 눈-두딩이(충남), 눈-뚜겁(충남), 눈-더버리(충북), 눈-뎅(충북), 눈-둑(충북), 눈-두둥(평남), 눈-잔덩(평안, 황해), 눈-테(평안), 눈-덕(함경), 눈-두더기(함경), 눈-더기(함남), 눈-두봉(함남), 눈-두붕(함남), 눈-때기(함남), 눈-떠기(함남, 중국 흑룡강성), 눈-떡(함남, 중국 흑룡강성), 눈-두베(함북, 중국 길림성), 눈-뚜베(함북), 눈-뜨베(함북), 눈-뜨뻬(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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