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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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당간. 연꽃잎이 새겨진 돌 위에 당간을 세우고 양쪽에는 지주를 받쳤다. 당간은 팔각 돌기둥 세 개를 연결하고 철띠를 둘렀고, 꼭대기에는 쇠로 만들어진 둥근 보륜이 있다. 현재 남아 있는 당간은 조선 헌종 5년(1839)에 다시 세운 것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담양읍^석당간(潭陽邑石幢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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