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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남ː승]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2」벼슬아치들이 나라의 역마를 개인적인 용무로 함부로 타고 다니던 일. 이러한 일이 드러나면 장(杖) 일백 도에 유(流) 삼천 리 형에 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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