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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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나중’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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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믜 心見을 決야 요로브터 내애 陰과 入과 七大예 니르리 多方로 發明샤.≪능엄 3:109≫
원문: 自初決擇心見 終至陰入七大 多方發明
번역: 처음의 심견을 결하여 가리는 것으로부터 나중에 음과 입과 칠대에 이르도록 다방으로 발명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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變化ㅣ 야 처과 내이 서르 일며.≪능엄 3:66≫
원문: 若和合者 同於變化 始終相成 生滅相續
번역: 만약 화합할진댄 변화가 같아서 처음과 나중이 서로 이루며 생과 멸이 서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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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雲이 奇字 아라도 내애 閣애셔 려디니라.≪두시-초 15:38≫
원문: 子雲識字終投閣
번역: 자운이 기자를 알아도 나중에 각에서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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