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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수·관」
분류
「옛말」
「001」네댓’의 옛말.
다엿만 사 지븨  네닷 홉만 믿두고 각댓을 우희 만히 두어 밥 지어 머그면 릉히 주으리디 아니야 목숨을 니리라.≪구촬 12

원문: 又五六人居家 米四五合作本 殼末多置其上 作飯食之 亦能 不飢連命

번역: 대여섯만 사는 집에 쌀 너댓 홉만 두고 각대 가루를 위에 많이 두어 밥 지어 먹으면 능히 굶주리지 않아 목숨을 이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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