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삼바^캉시옹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음악』
「001」1950년대 브라질 동부의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에서 나타난 삼바의 하위 장르. 쵸로의 리듬 패턴을 사용하여 느린 템포로 연주하며 현재에도 브라질에서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 장르이다. 캉시옹은 포르투갈어로 ‘느린 템포의 노래’를 뜻한다. ⇒규범 표기는 ‘삼바 칸상’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