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믜집쌀다/나메집쌀다]
- 활용
- 남의집살아[나믜집싸라/나메집싸라], 남의집사니[나믜집싸니/나메집싸니], 남의집사오[나믜집싸오/나메집싸오]
- 품사
- 「동사」
- 「001」남의 집안일을 하여 주며 그 집에 붙어살다.
- 불출이의 친구는 불출이가 양주 땅에서 남의집사는 줄로 알고 청석골 화적패의 작은 두목 된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홍명희, 임꺽정≫
- 남의집살며 쥐꼬리라 타는 돈으로 담뱃값이나 했지 모으기는 뭘 가지고 모으오?≪박태원, 속천변 풍경≫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넘우집-살다(경남), 넘으집-살다(경북), 넘-살다(전남), 놈-살다(전남), 놈우집-살다(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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