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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나믜달/나메달]
품사
「명사」
「001」((‘잡다’와 함께 쓰여)) 아이를 밴 부인이 해산달로 꼽아 놓은 달의 다음 달.
아들이든지 딸이든지 얼른 낳기나 했으면 좋겠는데 상직할미 말 들어선 어째 남의달을 잡을 것 같아요.≪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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