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납꺼미]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Uroctea lesserti
- 「001」납거밋과의 하나. 몸은 작으며, 가슴은 누런 갈색이고 다리는 갈색에 검은 털이 있다. 발은 비교적 굵으며 배에는 점이 있다. 집 안의 벽에 동글납작한 집을 짓는데 밤에 활동하여 벌레를 잡아먹는다. 거미집은 창독의 지혈제로 쓴다.
역사 정보
납거믜(17세기~19세기)>납거미(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납거미’의 옛말인 ‘납거믜’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납거믜’는 ‘납’과 ‘거믜’의 합성어이다. ‘납거믜’의 제3음절 모음 ‘ㅢ’가 ‘ㅣ’로 변화한 ‘납거미’도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그대로 현대 국어까지 이어진다. ‘납거믜’의 이표기로 ‘낫거믜, 낙검의’의 형태도 보인다. |
|---|---|
| 이형태/이표기 | 납거미, 낫거믜, 납거믜, 낙검의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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