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난ː말
- 품사
- 「명사」
- 분야
-
『언어』
- 「002」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는 말이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말. “철수가 영희의 일기를 읽은 것 같다.”에서 자립적으로 쓸 수 있는 ‘철수’, ‘영희’, ‘일기’, ‘읽은’, ‘같다’와 조사 ‘가’, ‘의’, ‘를’, 의존 명사 ‘것’ 따위이다.
- 낱말 맞추기.
- 낱말 풀이.
- 어려운 낱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다.
- 두 낱말을 비교하다.
- ‘어머니’라는 말보다 더 다정한 낱말은 없다.
- 역사적으로 두 개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한 낱말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 물빛이니 외로운 학이니 파도니 조가비니의 낱말들이 몹시 상투적이어서….≪윤후명, 별보다 멀리≫
- 수많은 낱말들이 모여 한 권의 사전을 이루듯이 우리들 삶도 수많은 장면들이 모여 한 삶을 이루는 것이리라.≪박경리, 원주통신≫
- 교회의 어린이 문고에서 빌려온 책이지만, 활자가 작고 군데군데 어려운 낱말들이 섞인 게 국민학생을 위한 것 같지는 않았다.≪이문열, 변경≫
- 억양은 서북 사투리였지만 낱말은 표준말인 것 같았다.≪이문열, 영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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