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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껍데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타작을 하고 남은 껍데기.
곡물 껍데기로 채운 한국의 베개를 베면 마치 나무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듯 살랑살랑 소리가 난다.≪동아일보 2002년 4월≫
연자방아는 말이나 소가 방아틀에 연결된 돌을 끌어 돌림으로써 곡물 껍데기를 제거하거나 밀을 빻았던 전통적인 농기구로 굴리는 돌인 수돌과 받치는 돌인 암돌로 되어 있다.≪뉴시스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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