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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 채록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제보자들이 입으로 말하는 것을 듣고 적거나 녹음하는 사람.
처음엔 쭈뼛쭈뼛하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구술 채록자와의 만남을 거듭하며 자신도 잊고 있었던 인생의 구석진 곳에 자리한 기억들을 쏟아 냈다.≪경향신문 2006년 8월≫
가장 큰 이유는 구술 채록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에도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전무하다는 데 있다.≪한겨레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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