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근친-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근ː치내]
품사
「명사」
「001」가까운 일가끼리의 사랑.
할머니가 같은 사촌간 두 남녀가 남성의 죽음을 앞두고 다시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든다는 충격적인 소재로 방영 첫 주부터 근친애와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데일리안 2006년 11월≫
‘남남이면서 남매’라는 ‘짬짜면’ 같은 관계는 근친애라는 막장 요소를 피해 가면서, 추후에 두 사람의 사랑이 허용될 수 있다는 관대한 가능성을 남겨 놓는 장점이 있습니다.≪오마이뉴스 2012년 2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