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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북한어」
「001」물체의 겉에 두드러질 정도로 몹시 삐져 나오다.
그 장작개비같이 굵은 손가락, 왜호박같이 쭈글쭈글한 손등, 주먹같이 툭툭 나불거진 손가락 마디….≪현대 조선 문학 선집,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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