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낙월-옥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나궈롱냥]
품사
「명사」
「001」밤에 벗의 꿈을 꾸고 깨 보니 지는 달이 지붕을 비추고 있다는 뜻에서, 벗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함을 이르는 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