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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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마련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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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시 의 디 아니커든 敢히 손이며 버들 뫼호디 몯야 녜 여러 날 야 모톤 후에아 敢히 유무를 내니.≪소언 6:131≫
원문: 器皿非滿案, 不敢會賓友, 常數日營聚然後, 敢發書.
번역: 그릇이 상에 가득하지 아니하거든 감히 손이며 친구를 모으지 못하여 늘 여러 날 경영하여 모은 후에야 감히 소식을 보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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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녁 히 고 난으로 니우니 여듧 시러곰 을 티 몯야.≪소언 6:29≫
원문: 東土饑荒, 繼以師旅, 八年不得營葬.
번역: 나중에 동쪽 땅이 흉년으로 황폐하고 병란으로 이우니 여덟 해를 능히 매장을 경영하지 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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