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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만종^반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1282년에 시칠리아의 수도 팔레르모에서 일어난 반란. 당시 시칠리아를 통치하던 프랑스 앙주가(Anjou家)의 압제에 불만을 품은 주민들이 일으킨 사건이다. 부활제 월요일의 만종을 신호로 시작되어 섬 전역으로 번졌으며, 앙주가가 추방되고 많은 프랑스인이 학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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