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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아지라. ‘오다’의 어간 뒤에 붙는다.
오이 어미 놀랄가 녀겨 아 밥 야 이받고 누의 지븨 잠 녀러 오나지라 야 말라 대.≪삼강-중 효:29

원문: 吳恐驚其母, 凌晨具饌以進, 白云, 將他適, 請暫詣妹家, 母不許.

번역: 오이가 어미가 놀랄까 여겨 아침에 밥하여 봉양하고 누이 집에 잠깐 갔다 오고자 한다 하거늘 말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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