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ː남뇨]
- 품사
- 「명사」
- 「001」내야 할 것을 아직 내지 않았거나 내지 못한 요금.
- OOO는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OO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미국은 28년간 국유지를 무상으로 사용한 데 대해 사과하고 미납료를 즉각 납부하라.”라고 주장했다.≪연합뉴스 2008년 10월≫
- OO으로부터 전세기를 빌린 OO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일부 교민이 항공료를 내지 못했다.”라며 “납부 보증을 선 국토부 측에서 미납료를 내는 일이 없도록 교민들을 설득해 보겠다.”라고 말했다.≪뉴시스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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