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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녀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첫 손녀’를 귀엽게 이르는 말.
유방암이 폐로 전이되어 3차례나 죽을 고비를 겪은 OOO 씨는 자신을 할머니로 만든 첫 손녀딸 얘기를 하면서 나이를 의식하기는커녕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행복감에 빠져들었다.≪한겨레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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