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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 더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흙과 모래가 한데 모여 쌓인 큰 덩어리.
OO리 옆 하천도 오랫동안 토사 더미가 쌓여 있으나 당국의 준설 작업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으며 둑마저 없어 수해에 무방비 상태다.≪연합뉴스 1997년 6월≫
토사 더미에 묻힌 보금자리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한숨 소리만 적막한 동네를 흔들고 있다.≪한국일보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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