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꼴찌
- 품사
- 「명사」
- 「001」차례의 맨 끝.
- 달리기에서 꼴찌로 들어왔다.
- 그는 이번 시험에서도 꼴찌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 그러나 그는 꼴찌를 하더라고 그 경기에 완주할 것을 목표로 하였고 불구자도 마라톤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그 경기에 참여했던 것이다.≪이상태, 읽을거리 생각거리, 대구 광역시 교육청, 1996년≫
- 그러자 그네들은 펄쩍 뛰면서 한꺼번에 우르르 현관으로 몰려갔다. 맨 꼴찌에 붙어 뒤뚱뒤뚱 따라가려는 덕산 영감을 불러 세워 동욱은 다시 지시를 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문학 사상사, 1987년≫
- 처음 지점장으로 부임하고 한 달 마감을 해보니 전 부문에 걸쳐 우리 지점이 전국 꼴찌였다. 여기저기서 우리 지점의 성적을 놓고 말들이 많았다.≪박낙원, 고객과 경쟁하라, 북21, 2002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께끼(강원), 꼬꾸바리(강원), 꼬찌(강원), 꽁찌(강원), 꽁찌-바리(강원), 꾀꾸바리(강원), 꾀지(강원), 꾀찌(강원), 회끼(강원), 꾀지바리(경기, 중국 길림성), 꼬래비(경남, 함남), 꼬바리(경남, 중국 흑룡강성), 꼰배이(경남), 꼰뱅이(경남), 꼰토(경남), 꼴뚜바리(경남), 꼴뚜배기(경남), 꼴배이(경남), 꼴뱅이(경남), 꼼배이(경남), 꼼뱅이(경남), 꽁-바리(경남), 꽁도-바리(경남), 꽁또(경남), 꽁또바리(경남), 꽁바랭이(경남), 꽁지바리(경남), 꼬두바리(경북, 중국 흑룡강성), 꼬말(경북, 중국 흑룡강성), 꼰땡이(경북), 꼼빠랭이(경북), 꼼뺑이(경북), 꼼삐(경북), 꽁대기(경북), 끄티(경북), 맹꼴(경상, 경상, 충청, 충청,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꼴치(전남, 제주), 꽁치(전남), 꾀짜바리(전남), 깍(제주), 망승(제주), 말꼬리(평북), 망-꼬리(평북, 함경), 망꼴(함경, 중국 길림성), 빼꼴(함경, 중국 길림성), 꼴째(함남, 중국 흑룡강성), 마감지(함남), 마꼴(함남, 중국 흑룡강성), 막-꼬리방(함남), 막벙(함남), 막재(함남), 막채(함남), 막치(함남), 망새(함남), 망재(함남), 망채(함남), 꼬막지(황해), 꼬망지(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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