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병풍
- 품사
- 「명사」
- 「002」바람을 막거나 무엇을 가리거나 또는 장식용으로 방 안에 치는 물건. 직사각형으로 짠 나무틀에 종이를 바르고 그림이나 글씨를 붙이기도 하며 소(素)로 꾸미기도 한다. 두 폭으로부터 짝수로 열두 폭까지 한데 잇따라 접었다 폈다 하게 되어 있다.
- 열두 폭 병풍.
- 병풍을 두르다.
- 창가에 병풍을 치다.
관련 어휘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7)
- 속담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 병풍도 장마다 꼬부려야 서지 꼿꼿이 다 펴면 넘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그에 맞는 묘술과 방도가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병풍에 그린 닭이 울가’ ‘병풍에 그린 꽃이 향기 나랴’
- 속담병풍에 그린 꽃이 향기 나랴
-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병풍에 그린 닭이 울가’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울가
-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꼬끼요 하고 운다’ ‘병풍에 그린 꽃이 향기 나랴’
-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고 우는 한이 있더라도
- 비록 병풍에 그려 놓은 닭이 홰를 치며 우는 일과 같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생길지라도 기어이 해내겠다는 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
- 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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