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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세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호세 마누엘 발마세다, 칠레의 대통령(1840~1891). 산타마리아 정부 때에 교회 권력을 제한하려 하였고, 페루와 볼리비아의 태평양 전쟁 때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대사로 있으며 아르헨티나의 중립을 유지하는 데 노력하였다. 1886년에 대통령이 된 뒤에는 의무 교육의 확대와 철도 부설 등 근대화를 실시하였다. 1891년에 의회와 대립하여 반란이 일어나자 쫓겨나 자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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