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백뻔
- 품사
- 「부사」
- 「002」여러 번 거듭.
- 백번 말해도 소용없다.
- 백번 죽어 마땅하다.
- 그는 그런 짓을 백번 하고도 남을 자이다.
- 옆에서 백번 떠들어 봤자 그는 이번에도 결국 자기 고집대로 할 것이다.
- 이 불운한 늙은이가 또 난리 와중에 휘말릴까 봐 곁에 있어 주려는 자네의 충정이야 백번 고맙네만, 어디 내 편한 생각만 해서야 되겠는가.≪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따라서 미국인이 한국의 여성을 이해 못하는 것은 백번 생각해도 당연한 일이었다.≪홍성원, 육이오≫
- “알겠습니다. 그렇게 묻어 주신 것만도 백번 감사합니다. 저로서야 유골만 찾으면 감지덕집니다.”≪송기숙, 녹두 장군≫
- 그리고 나 때문에 망할 불법이라면 그런 불법은 백번 망해도 좋습니다. 나는 술을 마시면서 부처님을 사랑하고자 발광하고 있지만….≪김성동,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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