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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방언」
「001」째려보다’의 방언(경남).
그 집 솔녀가 성이 나 가 우리 아로 꼴시보더만 고마 여내 달구똥 겉은 눈물로 뚝뚝 흘리는 기라.

번역: 그 집 손녀가 성이 나 가지고 우리 아이를 째려보더니만 그만 이내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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