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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친-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노ː친네]
품사
「명사」
「001」노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사돈 마님 말이야. 아들 잘 두어서 금시발복한 노친네 말이야.” 수빈이가 불한당처럼 야비하게 웃으며 말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영선의 친구도 몇 사람 오고 전도 부인과 동네 노친네들도 왔다. 전도 부인의 인도로 감사의 기도가 끝났다.≪전영택, 생명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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