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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취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김취문]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중기의 문신(1509~1570). 자는 문지(文之). 호는 구암(久庵). 어려서 박영(朴英)의 문인으로 글을 잘하여 세상에 알려졌고, 1537년에 병과에 급제하여 지방 수령으로 전전하다가 명종 때에 청렴한 관리로 뽑혔으며, 저서에 ≪구암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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