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어떤 길로 접어드는 어귀. ⇒규범 표기는 ‘길어귀’이다.
행군 대렬은 길어구에 멎어서다.≪선대≫
함석필은 소년을 따라 생선국 집 앞에까지 갔다가 만날 장소가 신통치 않아서 떼목촌으로 나가는 길어구의 숲속에 데려다달라고 하였다.≪박유학, 그리운 조국 산천≫
덕근이가 주물 직장으로 갈라지는 길어구에 꺾어 들었을 때 안개 속에 우련한 직장의 높은 채양창들에 갑자기 진한 불노을이 확 비꼈다.≪리수명, 가깝게 살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