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깜깜하다
- 활용
- 깜깜하여[깜깜하여](깜깜해[깜깜해]), 깜깜하니[깜깜하니]
- 품사/문형
- 「형용사」 【…에】
- 「003」((‘…에’ 대신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사실을 전혀 모르거나 잊은 상태이다.
- 나는 미술에 깜깜하다.
- 그는 여자와 연애하는 데는 아주 깜깜한 사람이었다.
- 모두들 그 일에 대해서는 깜깜하게 모르고 있었다.
- 모두들 그 일에 대해서는 깜깜하게 모르고 있었다.
- 이 친구들 역시 박준에 대해서는 소식들이 깜깜했다.≪이청준, 소문의 벽≫
- 아까, 앞이 어찌 될까 깜깜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깜깜하거든 저 불빛 곁에서 속닥이고 있는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가 귀를 쫑그리고 들어 보시오.≪송기숙, 녹두 장군≫
- 그동안 그들에게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그에겐 아직 깜깜한 미지였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역사 정보
다(19세기)>깜깜하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깜깜하다’의 옛말인 ‘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는 의태어 ‘’과 접미사 ‘--’가 결합한 것이다. 19세기에 ‘ㄱ’의 된소리 표기가 ‘ㅺ’에서 ‘ㄲ’의 바뀌고, ‘--’가 ‘-하-’로 표기되어 ‘깜깜하-’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19세기에는 ‘깡깜하다’로도 나타났는데 이는 제2음절의 초성 ‘ㄲ’의 영향으로 제1음절의 ‘ㅇ’이 ‘ㅁ’으로 동화된 것이 표기에 반영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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