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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축-없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깔추겁따]
활용
깔축없어[깔추겁써], 깔축없으니[깔추겁쓰니], 깔축없고[깔추겁꼬], 깔축없는[깔추검는], 깔축없지[깔추겁찌]
품사
「형용사」
「001」조금도 축나거나 버릴 것이 없다.
바로 그 완장을 통해서 그는 지도에 그려진 광활한 땅덩어리 전체가 깔축없는 자기의 소유물임을 알딸딸하게 확인하고 있었다.≪윤흥길, 완장≫

역사 정보

깔축업다(19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깔축없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깔축없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깔축없다’는 “아주 적은 부족분”을 나타내는 명사 ‘깔축’과 형용사 ‘없-’이 결합한 것이다. 19세기 문헌에서는 ‘깔축업다’만 확인되는데 이는 ‘없-’이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할 때에는 ‘업-’으로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이형태/이표기 깔축업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깔축업다)
깔축업다 小無縮處 堅寶 ≪1895 국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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