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납-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남물]
품사
「명사」
「001」납이 높은 열에 녹아서 액체 상태로 된 것.
납물이 굳다.
납물이 끓다.
납물이 맺히다.
납물이 튀다.
납물을 붓다.
납물 같은 땀방울.
OO 산업은 1300도의 펄펄 끓는 용광로에서 납덩어리를 녹여 납물로 만든 뒤 이를 산소와 결합해 납이 인체에 해롭지 않도록 산화시킨 산화납을 만들어 내는 데 40년의 세월을 바쳤다.≪매일경제 2005년 6월≫
우선 300~400도 고온의 납물로 활자를 만든다.≪연합뉴스 2012년 4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