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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식꿘비]
품사
「명사」
「001」식권을 사는 데 드는 비용.
식당 관계자는 “자장면 한 그릇도 4,500원이니 마음껏 먹고, 식후 커피숍에서 고급 커피까지 마셔도 4,000원이면 해결돼 심지어 각종 모임을 시청에서 할 정도.”라며 “출입 시간 제한이나 일반인 식권비를 올리는 방안 등 대책을 마련하고 싶어도 다른 민원으로 떠오를지 몰라 고민스럽다.”라고 말했다.≪충청일보 2010년 4월≫
OOO은 “사춘기니까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 옷도 깔끔하게 좋은 걸 입고 싶었는데 용돈을 못 받았다. 돈이 없으니까 점심 안 먹고 식권비를 모아서 옷을 사고 했다.”라고 고백했다.≪뉴스엔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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