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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시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세기 프랑스의 시인 랭보가 열일곱 살 때 쓴 편지 두 통에서 밝힌 자신의 시론. 시인은 “모든 감각의 오랜, 거대하고 체계적인 비틀기를 통하여 견자”가 된다는 것으로, 절대적인 반항을 통해 미지의 시적 현현에 이르고자 하는 시적 이상의 표명으로 해석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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