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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엽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명이렵]
활용
명일엽만[명이렴만]
품사
「명사」
분야
『식물』
학명
Angelica keiskei
「001」미나릿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와 뿌리가 굵다. 줄기는 약 1미터까지 자라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부정형인데 둘 또는 셋으로 갈라진다. 잎은 두껍고 연하며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난다. 꽃은 8∼10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며 어린잎을 셀러리처럼 즙을 내어 먹거나 나물로 먹으며, 조려서 반찬으로 한다. 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이며 한국에서는 일부 농장에서 경작한다.
명일엽을 녹즙으로 마시면 대장암, 유방암, 전립샘암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동아일보 2010년 7월≫
최근 피부 관리와 이너 뷰티에 관심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식물이 명일엽이다.≪포커스신문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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