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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불효^설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일곱 명의 아들이 어머니를 위해 다리를 놓은 일을 다룬 설화. 신라 때 일곱 아들을 둔 홀어머니가 아들들이 잠든 틈에 남자를 만나러 다녔다. 아들들이 이 사실을 알고는 밤에 홀로 물을 건너다니는 어머니가 걱정되어 강가에 돌다리를 놓았다. 그러자 어머니는 자신의 부끄러운 행실을 깨닫고 나쁜 버릇을 고쳤다. 당시 사람들은 이 다리를 ‘효불효교’라 불렀는데, 일곱 명의 아들이 일곱 개의 돌을 놓아 만든 다리이므로 ‘칠성교’ 또는 ‘칠교’라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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