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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2」구들목’의 방언(경남).
구들막을 지고 누 있다 일나서 배껕에 나와 봉께 무써리가 허옇기 내맀더라.

번역: 구들목을 지고 누워 있다 일어나서 바깥에 나와 보니까 무서리가 허옇게 내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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