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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그밤]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중국 전한(前漢) 무제 때의 간신(諫臣)(?~B.C.112). 자는 장유(長孺). 성정이 엄격하고 직간을 잘하여 무제로부터 ‘사직(社稷)의 신하’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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