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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릇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초이렛날’의 방언(경북).
어무이는 초이릇날마다 새복부터 절에 가가 공양드리고 온다 아이가.(경북)

번역: 어머니는 초이렛날마다 새벽부터 절에 가서 공양드리고 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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