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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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조선 현종 5년(1664)에 내금위, 겸사복, 우림위의 군사를 합하여 만든 금군 700명을 일곱으로 나눈 번(番). 내금위는 일내(一內)·이내(二內)·삼내(三內)의 세 번, 겸사복은 일겸(一兼)·이겸(二兼)의 두 번, 우림위는 일우(一羽)·이우(二羽)의 두 번으로, 각각 번갈아 번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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