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방ː탕하다
- 활용
- 방탕하여[방ː탕하여](방탕해[방ː탕해]), 방탕하니[방ː탕하니]
- 품사
- 「형용사」
- 「001」주색잡기에 빠져 행실이 좋지 못하다.
-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다.
- 그는 방탕한 생활로 세월을 보냈다.
- 안서규는 방탕한 생활의 소용돌이에 말려들어 마침내 전답 거의를 헐값에 팔아 치워 어디론지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조정래, 태백산맥≫
- 남편 되는 사람은 본래부터 방탕한 사람으로 미국에 유학을 갔다 오더니, 내가 교육을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강제 이혼을 당하였습니다.≪한용운, 흑풍≫
- 임명빈은 부친의 유산을 다 발라먹었다 했지만 방탕해서 가산을 날린 것은 아니었다.≪박경리, 토지≫
- 망국 행렬의 선도 역이 되든, 어리석고 방탕한 주정뱅이 노릇을 하든, 어쨌거나 이 문화제에는 대왕이 반드시 앞세워져야 합니다.≪이청준, 춤추는 사제≫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일탕-하다(逸蕩하다)
역사 정보
다(16세기)>방탕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방탕하다’의 옛말인 ‘다’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ㆁ’이 ‘ㅇ’으로 표기되고 ‘다’의 표기법이 ‘하다’로 정착됨에 따라 현재의 어형으로 쓰이게 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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