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근ː그니
- 품사
- 「부사」
- 「001」어렵사리 겨우.
- 근근이 버티다.
- 쥐꼬리만 한 수입으로 근근이 살아가다.
- 그는 근근이 고학으로 대학을 졸업했다.
- 그는 구걸한 밥으로 근근이 끼니를 때웠다.
- 후원금으로 근근이 고아원을 꾸려 갔다.
- 산소 호흡기로 근근이 생명을 지탱하고 있다.
- 근근이 모은 세비로 겨우 은신할 집 한 칸을 창동에 마련한 것은 정씨 가문의 가장인 정재원(丁載遠)이었다.≪황인경, 소설 목민심서≫
- 열일곱 살에, 늙은 홀어미 모시고 영산강에서 고기를 잡아 근근이 목줄 부지하고 살아가는 가난한 고기잡이한테 시집이라고 갔다가….≪문순태, 타오르는 강≫
- 원시인들은 채집으로 근근이 생계를 연명했다.
- 김 씨는 날품을 팔아 자식들을 근근이 길러왔다.∕숯쟁이는 몇 명만이 남아 근근이 명맥을 유지했다.
- 난파선의 선원들은 빗물을 마셔가며 근근이 목숨을 부지해야 했다.
역사 정보
근근이(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근근이’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근근이’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
| 이형태/이표기 | 근근이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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