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001」유리로 만든 잔.
- 기름기가 도는 노란 액체가 흰 글라스에 차오를 때의 투명한 소리를 상기했다.≪김원일, 어둠의 축제≫
- 미화 아가씨는 얼음 조각을 담은 코발트 색깔의 크리스탈 글라스 두 개를 들고 와 주인아저씨와 성자 씨 앞에 하나씩 놓아 주고는 거기다 소주를 따랐다.≪김원두, 어느 개의 인간적인 추억, 솔 출판사, 1994년≫
- 글라스에 반쯤 남겨진 와인을 그녀는 단숨에 입안에 털어 넣는다. 다시 빈 글라스가 채워진다.≪김경욱, 베티를 만나러 가다, 문학 동네, 1999년≫
- “큰 걸로 하나만 더!” 영우가 빈 생맥주 글라스를 탁자 끝으로 밀어 내며 웨이터를 향해 말했다.≪박범신, 밤이면 내리는 비, 푸른 숲, 1990년≫
- 학이 외발로 선 것같이 길고 날씬한 다리가 달린 샴페인 글라스였었다.≪김원두, 어느 개의 인간적인 추억, 솔 출판사, 1994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유리-잔(琉璃盞), 유리-컵(琉璃cup)
- 참고 어휘
- 사기-잔(沙器盞)
규범 정보
- 외래어 표기(편수 자료(1987년))
- ‘글라스’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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