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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밀크^사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보건 일반』
「001」1961년 무렵부터 일본 오카야마현을 중심으로 주고쿠, 시코쿠 일원에서 유아들에게 원인 불명의 발열, 설사, 발진, 빈혈, 복부 팽창, 간 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난 사건. 오카야마 대학에서 발표한 원인은 모리나가 유업의 도쿠시마 공장에서 만든 분유에 함유된 비소였는데, 이는 유질 안정제로 사용된 제이인산 소다 중에 비산 소다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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