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런대로
- 품사
- 「부사」
- 「001」만족스럽지는 아니하지만 그러한 정도로.
- 그런대로 입에 풀칠은 합니다.
- 그런대로 생활이 유지되고 있다.
- 여름은 그런대로 지낼 만하지만 겨울을 지낼 일이 걱정이다.
-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원두막은 기둥이 기울고 지붕도 갈래갈래 찢어져 있었다. 그런대로 비가 덜 새는 곳을 가려 소녀를 들어서게 했다.≪황순원, 소나기≫
- 아니 이것도 익숙해지면 그런대로 지낼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
- 아내도 아내대로, 난데없이 북새는 겪으면서도 그런대로 기분은 괜찮은 것 같았다.≪이호철, 문≫
- 그건 어차피 그렇게 된 일이라고 해도, 같이 온 여자가 산만 잘 탔으면 그런대로 잘 넘어갔을 것이다.≪이상문, 황색인≫
- 준구가 한참 생각하니 뒷말은 그런대로 납득이 될 듯한데 처음 말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다.≪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 그해엔 그런대로 날씨가 무던하여 좀 늦긴 했지만 하지 무렵에 모를 다 내어 평년작을 거두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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