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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못질-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대ː몯찔하다]
활용
대못질하여[대ː몯찔하여](대못질해[대ː몯찔해]), 대못질하니[대ː몯찔하니]
품사/문형
「동사」 【…에】【…으로】
「002」(비유적으로) 어떤 사실에 대해서 아주 분명히 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이 얼마 안 되지만 있는 동안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대못질해야 되는 것이 있다.≪동아일보 2007년 9월≫
현종은 참으로 운이 없는 왕이었다.…삼전도의 치욕에 과민했던 할아버지 인조가 일찍이 왕세손으로 대못질해 놓은 덕에 왕이 됐지만, 의문사한 소현세자의 적통 장자가 엄연히 살아있는 상황이었다.≪한국경제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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