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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빈처]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2」1921년 ≪개벽≫ 12월 호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 소설. 가난한 무명작가의 고민을 그려낸 자전적 소설이다. 가난한 아내와 그녀를 생각하는 지식인 작가의 심리와 생활을 잔잔하게 그려냈으며, 아내의 독백인 “그것이 어째서 없을까?”로 시작되는 서두는 당대 소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혁신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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