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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멋스럽고 풍치가 있는 일이 벌어지는 자리. 또는 그런 일을 즐기는 자리. 주로 전통 시대 선조들이 노래나 춤, 시조 창작 따위를 즐기며 노는 자리를 가리킨다.
신바람이 부는 곳을 찾아 우리 선인들은 풍류 판을 벌이곤 했다.≪경향신문 2005년 6월≫
‘해를 가릴 만큼 넓은 바위’란 뜻을 가진 이 바위는 시 한 수를 안주 삼아 술 한 잔 기울이던 선비들의 풍류 판으로 제격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주간한국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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