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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계^설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신선 설화의 하나. 남추의 심부름으로 지리산 청학동에 간 아이가 도인과 도승의 바둑을 구경하고 돌아오니 그 사이에 수개월이 흘러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수광의 ≪지봉유설(芝峰類說)≫에 실려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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